2026년 05월 24일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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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한의대학교(총장 변창훈)에서 위탁 운영하는 경산동의한방촌이 최근 한방 웰니스 부문 경상북도 ‘웰니스 관광지’로 최종 선정돼 ‘대한민국 한방의 꽃이 되다’ 비전 선포식과 선정기념 현판 제막식을 지난 7일 가졌다.
경산동의한방촌은 대구한의대학교가 지역사회와 동반성장하기 위해 한방병원, 화장품공학, 뷰티케어, 힐링산업, 한방스포츠의학, 노인의료복지 상담분야 전문 자원을 투입한 국내 유일의 ‘한방 원스탑 힐링 체험촌’이다.
한방 진료에서 처방, 탕제부터 티톡스 체험, 한약재 족욕, 바른몸 검사와 운동처방, 피부 스킨케어, 화장품 만들기, 향수 만들기, 동진단 제조체험, 선진 한국을 위한 노블리스 오블리제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한방 바이오 뷰티산업을 미래 신성장 산업으로 육성해 대구경북 통합관광벨트 핵심시설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웰니스 관광지’는 시·군의 추천과 경북도의 평가를 통해 선정되는데, 경산동의한방촌은 한방분야로 선정돼 경북도로부터 인증 현판을 수여받았다.
이날 행사는 대구한의대학교 변창훈 총장, 우영준 전 시의원, 최용구 동의한방촌 촌장 등 관계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축하공연, 비전선포식, 제막식 순으로 진행됐다.
최용구 한방촌장은 “동의한방촌의 성공적인 운영과 비전 선포의 주인공은 이 자리에 함께하신 여러분”이라고 감사의 뜻을 전했으며, 윤성규 자문위원장은 축사를 통해 “시·도내 대부분의 위탁관리시설은 적자폭이 얼마나 줄어드느냐가 주된 관심사인데, 이에 반해 동의한방촌은 짧은 시기에 큰 성공을 거두어 놀랍고 기쁘다”고 전했다.
제막식에서 변창훈 총장은 “동의한방촌은 어려운 상황에도 불구하고 웰니스 관광지에 선정되는 등 성공을 거뒀다”며 “그 힘의 원천은 한방촌을 찾는 분들을 정성을 다해 모시는 ‘사랑방정신’에 있었다”고 말했다.
한편 웰니스 관광지에 선정된 경산동의한방촌은 앞으로 경북도로부터 프로그램 운영 및 홍보 컨설팅을 지원받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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