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5월 24일 (일)
대한한의사협회, 2025회계연도 결산감사 (21일)
2026년 05월 24일 (일)
(재)산청세계전통의약항노화엑스포조직위원회(위원장 박완수 경남도지사)는 한의과대학, 한방병원 등 한의계와 ‘2023 산청세계전통의약항노화엑스포’ 성공 개최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조직위는 산청한방약초축제장 내 엑스포 홍보관에서 지난 1일 동의대학교 한의학과와의 업무협약(MOU) 체결을 시작으로 2일 대한통증매선학회, 3일 대전대학교 대전한방병원 뇌신경센터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국내외에 동의보감 및 전통한의약 브랜드가치 향상 및 상호 협력을 통한 엑스포 행사의 국제적인 위상 제고는 물론 엑스포 성공 개최를 위한 관람객 유치 및 홍보 지원 등을 위해 협력하기로 약속했다.
이번 협약 기관·단체인 동의대 한의학과, 대한통증매선학회, 대전대 대전한방병원 뇌신경센터는 이달 10일까지 진행되고 있는 산청한방약초축제에서 혜민서 운영에 참여하고 있다.
이와 관련 동의대 한의학과대학 김종원 학장은 “내년에 열리는 엑스포는 전통 한의약 문화의 우수성과 가치를 국내외에 알릴 좋은 기회이며, 한의계가 적극적으로 동참하겠다”고 밝혔고, 박정준 엑스포 조직위 사무처장은 “앞으로 한의계와 함께 엑스포를 성공적으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한편 조직위는 ‘제22회 산청한방약초축제’ 행사장에 엑스포 홍보관을 마련, 관람객에게 내년 9월15일부터 10월19일까지 35일간 동의보감촌 일원에서 개최되는 ‘2023 산청세계전통의약항노화엑스포’를 적극 홍보하고 있다.
대한융합한의학회, 동서의학 융합 및 국제 협력 기반 마련
정당별 지방선거 보건의료 공약 공개…‘동네 보훈 한의원’ 등 명시
“우리 손주 잘 크고 있을까?”
한의협-대한생활습관의학원, 예방 중심 의료 모델 구축 위해 맞손
시집 『머리 없는 해바라기가 서 있다』
현장 중심 맞춤형 교육 도입…청구·심사 이해도 및 수용성 높인다
동의대-한의학연, '신허(腎虛)' 기반 중년 우울증 예측 AI 모델 개발
대법원, 34년 만에 비의료인 미용문신 허용…‘합법’→‘안전관리’ 쟁점 …
AI 기반 ‘감미료 민감군’ 맞춤 한약 치료 플랫폼 개발 착수
“한의사 선생님들은 어떤 일들을 하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