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5월 24일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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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의료원은 홍보팀에서 직접 기획·제작한 메타버스 플랫폼 ZEP ‘건강상담센터’를 신규 오픈했다고 밝혔다. 건강상담센터는 공무원연금공단과 함께 매월 2회 이상 정기적으로 경희대한방병원·경희대병원 의료진을 통한 디지털 건강상담소로 운영될 예정이다.
메타버스 ZEP 건강상담센터는 최대 5만명이 동시에 접속이 가능하다는 장점과 함께 접속방법이 간편해 연령이 높은 이용자들의 편의성도 도모하고 있으며, 앞으로 건강상담 이외에도 다양한 교육 및 행사를 진행하는 데도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건강상담센터는 병원 앞 야외 건강상담공간과 병원 내부의 세미나실 및 아카이브존 2개의 공간으로 구성돼 있다. 각 공간은 건강상담, 교육 및 행사, 건강정보(예방·관리·치료)와 병원 공식채널을 모아놓은 아카이브 공간 등으로 구분돼 접속자가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최석근 경희의료원 홍보실장은 “건강상담센터는 초기 기획부터 제작까지 홍보팀에서 진행했다는 점에서도 큰 의미가 있다”며 “이를 통해 향후 평소에 건강에 대해 궁금점과 불안감, 어려움을 겪는 분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될 수 있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메타버스 ZEP 플랫폼은 접속방법이 간편해 기존의 게더타운으로 상담할 때보다 중장년·노년층까지 편리하게 이용 가능하게 된 부분 역시 만족스러운 부분”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경희의료원은 기존의 3종(게더타운, 제페토, 아트스텝스)의 메타버스 플랫폼 외에도 ZEP까지 4종을 자체 기획·제작 및 운영하게 됐다. 메타버스 디지털 공간 내에서 건강상담을 지속함으로써 일반 대중에게 보다 친근한 병원으로 다가가는 동시에 질환의 예방, 관리를 위해서도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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