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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한의사회, 연말연시 맞아 후원금·물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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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체,봉사

여한의사회, 연말연시 맞아 후원금·물품 전달

탈북아동보호센터와 이주여성쉼터서 의료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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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여한의사회(이하 여한)가 연말을 맞아 취약계층에 후원금 및 물품과 더불어 의료봉사를 진행,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지난 11일에는 탈북아동보호센터 '안산 우리집'에서 고성희 의무이사, 고희정 대외협력이사가 의료봉사를 진행, 건강검진과 침 치료, 자운고 등의 약을 처방했다. 


또 소정의 후원금 및 문화상품권을 비롯, 김지은 탈북한의사의 '당신은 선택할 수 있습니다' 저서 10권도 함께 기증했다.


고희정 대외협력이사는 "사혈기가 아이들에게 의외로 인기 만점이었다"며 "산타클로스가 된 느낌으로 봉사할 수 있어서 기쁜 하루였다"고 말했다. 


지난 4일에는 서울이주여성쉼터에서 조영도 부회장, 고성희 의무이사, 김윤민 의무이사가 침 치료, 부항 치료, 약제처방 및 쌍화탕 증정, 후원금, 경옥고 3박스 등을 기부했다. 


김윤민 의무이사는 "한 달만에 찾았는데, 어떤 아이는 그새 부쩍 자라고 표정이 밝아져 있는 걸 보니 참 다행스러웠고 또 새롭게 만난 분들은 반가웠다"며 "쉼터 특성상 어른도 아이도 경계심이 많았지만 금방 믿고 의료진에 몸을 맡겨주는 모습을 보면서 고맙기도 하고 복잡한 감정이 드는 하루였다"고 전했다. 


고성희 의무이사는 "오미클론 변이 때문에 앞으로 봉사를 언제 또 기약할 수 있을지 모르지만 빠른 시일내에 다시 찾아뵐 수 있으면 좋겠다"며 "여한의사회는 연말연시를 맞아 코로나19로 위축되고 보호받지 못하는 곳을 찾아 따뜻한 위로와 후원을 지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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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영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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