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의 군의관으로서 자부심 갖고 복무해 달라!”

기사입력 2016.04.25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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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완수 한의협 수석부회장, 의무사관 후보생 위문방문


    의무사관 후보생들을 격려하고자 지난 15일 보건의료단체들이 충남 대전 유성구에 있는 국군의무학교를 위문방문했다. 이날 위문방문에는 대한한의사협회 박완수 수석부회장과 김태호 이사를 비롯해 대한의사협회 추무진 회장 및 안양수·김재림 이사, 대한치과의사회 최치원 이사, 대한수의사회 김옥경 회장 등이 참석했다.

    황일웅 의무사령관 및 김인영 국군의무학교장과 환담을 나눈 방문단은 22일 임관을 앞두고 있었던 군의관 후보생 645명과 치의군의관 후보생 74명, 한의군의관 후보생 28명, 수의사관 후보생 38명을 각각 격려하는 자리를 가졌다.
    박완수 수석부회장은 한의군의관 후보생들에게 한의군의관으로서 자부심을 갖고 복부하기를 당부했다.

    박 수석부회장은 “군대에서는 응급처리를 요하는 등 다양한 상황이 발생하기 때문에 좀 더 통합적으로 정확하게 진료하는 것이 필요하다”며 “대한민국 장교로서 생활해보는 것도 의미가 있으니 복무기간 동안 한의군의관으로서 자부심을 갖고 근무하기를 바란다”고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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