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생한방병원, 팸투어 실시

기사입력 2013.04.26 14:02

SNS 공유하기

fa tw
  • ba
  • ka ks url
    A0082013042650546-1.jpg

    자생한방병원(이사장 신준식)이 4월 한달간 외국인환자 유치를 위한 팸투어를 실시하고 있다.

    12일에는 Medical Korea 2013 참가업체와 미국 애리조나 통합의학센터 관계자들이, 18일에는 이란 지역의 의료관광 관계자들이, 22일에는 에스토니아·러시아·이스라엘 지역의 의료진들이 강남 자생한방병원을 찾았다. 또한 17일에는 카자흐스탄 의료관광 관계자들이 부천 자생한방병원을 방문했다.

    이번 팸투어는 의료인, 관광 에이전시, 언론사 등 해외 의료관광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한의 치료법을 시연하고, 의료기술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자 진행됐다.

    팸투어 참가자들은 자생한방병원의 진료실, 운동치료실, 국제의료센터와 탕전원 시설을 둘러보며 체계적인 진료 시스템과 높은 의료 수준에 감탄했으며, 비뚤어진 척추와 근육을 교정하는 추나수기요법을 체험한 후 빠른 효과에 놀랍다는 반응을 보였다는 후문이다.

    카자흐스탄의 한 관계자는 “MRI 검진과 한의학 치료를 함께 받을 수 있도록 양·한방 협진이 이뤄지고 있다는 점이 아주 매력적”이라고 말했다.

    뉴스

    backward top ho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