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생한방병원, 대학농구 의료 지원

기사입력 2013.02.22 11:59

SNS 공유하기

fa tw
  • ba
  • ka ks url
    A0082013022243196-1.jpg

    자생한방병원(이사장 신준식)이 대학농구 의료 지원을 펼친다.

    13일 서울 자생한방병원 세미나실에서 자생한방병원 박병모 병원장을 비롯 임진강 대표원장, 김용 의무원장 등은 한국대학농구연맹 최명룡 회장·임우택 부회장과 간담회를 갖고 협약서를 교환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자생한방병원은 올해 대학농구 경기가 열릴 때마다 응급 의료진과 앰뷸런스 등을 지원하게 된다.

    이날 박병모 병원장은 “척추전문병원으로서 비수술 완치법 등 노하우를 갖고 있는 의료진들이 선수들의 기량 향상과 선수 생명을 연장하는데 힘이 될 수 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어 최명룡 회장은 “허리나 무릎 등의 손상이 잦은 농구 선수들에게 한방 응급 처치와 치료는 큰 도움이 될 것이라 기대한다”고 밝혔다.

    뉴스

    backward top ho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