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볼 국가대표팀을 응원합니다”

기사입력 2012.08.03 1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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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생한방병원 박병모 병원장(오른쪽에서 다섯 번째)이 핸드볼대표팀과 의료후원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1일 영국 런던 올림픽파크 코퍼 복스에서 열린 런던올림픽 핸드볼 여자 B조 3차전에서 한국은 세계최강 노르웨이를 상대로 극적인 무승부를 기록했다. 이에 따라 여자핸드볼대표팀은 사실상 8강진출을 확정지었다.

    이와 같이 핸드볼 국가대표팀이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자생한방병원(이사장 신준식)에서 적극적인 의료지원을 펼친 것으로 알려졌다.

    자생한방병원은 지난 2011년부터 대한핸드볼협회 의료후원사로 활동하며 남녀핸드볼대표팀의 척추관절 건강관리와 함께 건강검진권 등을 지원하고 있다. 특히 런던올림픽 개최 직전에는 자생 의료진이 태능선수촌을 방문, 선수들과 개별 상담을 갖고 컨디션을 점검한 바 있다.

    자생한방병원 관계자는 “비인기종목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국가대표핸드볼팀에 도움이 되고자 대한핸드볼협회의 의료후원사로 활동해왔다”며 “핸드볼 국가대표팀이 상승세를 이어가 메달의 기쁨을 누릴 수 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자생한방병원은 의료지원을 통해 지속적으로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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