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의학 바로 알리기 나선다

기사입력 2012.02.17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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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 대표 한약재 제조·유통기업인 (주)옴니허브(대표 허담)와 한방헬스투어 전문의료기관인 초락당한의원(원장 박승휘)이 한의학을 바로 알리고 생활한방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손을 잡았다.

    양 기관은 10일 MOU를 체결하고 한의학의 우수성을 알릴 수 있는 고품질의 한방문화상품을 올해 개발해 초락당한의원에서 우선 시범적으로 운영한 후 한방헬스투어를 추진하고자 하는 한방의료기관 및 관련기관에 보급키로 했다.

    이를 위해 한의학 바로 알리기 및 생활한방문화 정착을 위한 상호 연계 시스템을 구축하고 한약재 공동연구 개발, 생활한방제품의 산업화 추진 및 한의학 바로 알리기 공동마케팅 프로그램 구축, 학술적·기술적 마케팅 정보교류 행사 개최 등을 위해 공동 노력하게 된다.

    박승휘 원장은 “방문 환자와 내방객들에게 한의학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고품질의 한방문화상품을 공동연구해 개발함으로서 생활한방문화 정착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허담 대표도 “고품질의 한방문화상품 개발에 협력, 지원해 한의학의 발전과 한의학의 우수성을 알리는데 끊임없이 노력하고 협력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한편 초락당한의원은 한방헬스투어 전문의료기관으로서 2001년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의 ‘Health Tour to Korea’로 지정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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