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의료기술을 세계에 알리자”

기사입력 2011.12.02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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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희의료원·강동경희대병원은 지난달 25일 경희의료원 제1세미나실에서 ‘해외환자 유치 활성화 심포지엄’을 개최하고, ‘국제진료 활성화를 위한 과제와 전략’을 제시했다.

    이번 심포지엄은 의사, 간호사, 국제진료 담당자, 행정직 등을 대상으로 ‘국제진료 활성화를 위한 과제와 전략’을 제시하고 ‘의료기관별 의료관광 홍보 및 마케팅 사례’를 소개하는 순서로 실시됐다.

    유명철 의료원장은 “경희의료원과 강동경희대학교병원 두 기관이 오는 2012년부터 더욱 체계적인 해외환자 유치사업을 통해 우리의 의료기술을 세계에 널리 알리는데 노력하자”며 “해외환자들이 우리나라에서 질병으로부터 벗어나 희망을 얻고 새 삶을 영위해 갈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이날 심포지엄에서는 △의료관광산업 활성화를 위한 정부의 정책지원 방안(보건복지부 보건산업정책과 정호원 과장) △해외의사 연수와 ODA(국제보건의료재단 한광수 이사장) △경희대학교 의료기관 홍보마케팅(경희의료원 김병호 교류협력실장) △경희대학교 의료기관 홍보마케팅(강동경희대병원 이형래 국제교류실장) △의료관광 해외 홍보마케팅 사례Ⅰ(아름다운나라피부과 이상준 원장) △의료관광 해외 홍보마케팅 사례Ⅱ(예송이비인후과 김형태 원장) 등의 강의가 진행됐다.

    한편 해외환자 유치 활성화 심포지엄은 의료원 개원 40주년과 강동경희대병원 개원 5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개최됐으며, 최근 증가하고 있는 외국인환자 진료와 의료관광산업을 활성화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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