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문화교류단, 원광대 광주한방병원 방문

기사입력 2011.08.19 1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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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 한·중문화교류협회(회장 허명철) 회원들이 원광대학교 광주한방병원(병원장 송봉근)을 방문, 한국 한방의료기관의 첨단 시설에 많은 관심을 보였다.

    이들은 지난 7월31일부터 8월4일까지의 일정으로 한국해외문화교류회 초청으로 방한한 것으로 서울, 대전을 비롯 전주의 한옥촌, 최명희 문학관, 전남 광주의 주요 기관과 사적지 탐방일정을 가졌으며 특히 지난 3일 한·양방 협진체제를 갖추고 있는 원광대학교 광주한방병원을 찾았다.

    송봉근 병원장은 “이번 중국 한·중문화교류협회의 원광대 광주한방병원 시찰은 이들에게 조선족 최대의 자치구인 연변 전역에 원광대 광주한방병원의 위상과 저력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될 뿐 아니라 상호 교류의 초석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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