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도약을 다짐하다

기사입력 2011.07.19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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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족의학신문이 지난 15일 창간 22주년 기념식을 개최, 그동안 민족의학신문의 역할과 정신을 계승·발전시킬 것을 다짐하고 새로운 도약을 위한 전기를 마련했다.

    임철홍 대표이사는 “앞으로 민족의학신문은 한의계 회원들의 애정어린 마음과 뜻을 갖고 더욱 발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박상흠 한의협 수석부회장은 축사에서 “다양한 목소리를 담아내는 소통의 창구이자 한의계가 지향해야 할 바를 충실히 이행해 줄 것”을 당부했다.

    최방섭 개원한의사협의회장은 “민족의학신문이 한의계의 어두운 면을 비춰 젊은 청년처럼 발전하고 뛸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고, 유기덕 한의협 명예회장은 “민족의학신문의 역할과 정신은 앞으로도 핏 속에서 펄떡거리고 살아남으리라고 믿는다”고 밝혔다.

    또한 이범용 한의협 대의원총회 의장은 “민족의학신문이 의료기사법 제도의 이론적 근거를 제시하는 신문이 되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한편 기념식에서는 그동안 민족의학신문 발전에 공헌해 온 허만회 체형사상학회 고문(사상체칠의학 저변 확대 기여)과 이충렬 경원대 한의대 교수(한의학교육 문제점과 적절안 대안 제시) 등에게 감사패가 전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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