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락경혈학회 신임 회장에 김이화 교수

기사입력 2018.02.27 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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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락경혈학회 정기총회 개최

    경락경혈학회

    [한의신문=김대영 기자] 경락경혈학회는 지난 24일 서울 용산역 광주전남비지니스 센터에서 정기총회를 갖고 신임회장에 김이화 세명대학교 한의과대학 교수를 추대했다.

    김 신임회장은 “그 동안 전임회장님의 노력으로 한의학회 우수학회 선정과 전국한의학학술대회 주관학회 선정 등 학회 내실을 키워왔고, 주관학술지 학술지인 경락경혈학회지도 더욱 발전시켜 왔다"며 "올해는 경락경혈학회 창립 20주년의 해로서, 여러 회원들과 운영진들이 함께 노력해 더욱 발전하는 학회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이어 “해부학 및 공학 등 주변학문과의 연계를 통해 경락경혈 분야의 공동의 연구과제 도출을 통한 연구 역량을 강화하고, 기업과 연계해 산업화할 수 있는 분야도 개척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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