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맑음속초0.0℃
  • 맑음0.0℃
  • 맑음철원
  • 맑음동두천0.0℃
  • 맑음파주0.0℃
  • 맑음대관령
  • 맑음춘천0.0℃
  • 연무백령도
  • 맑음북강릉
  • 맑음강릉
  • 맑음동해0.0℃
  • 맑음서울0.0℃
  • 맑음인천14.3℃
  • 맑음원주0.0℃
  • 맑음울릉도26.5℃
  • 맑음수원0.0℃
  • 맑음영월0.0℃
  • 맑음충주0.9℃
  • 맑음서산
  • 맑음울진8.2℃
  • 맑음청주17.1℃
  • 맑음대전0.0℃
  • 맑음추풍령3.8℃
  • 맑음안동0.5℃
  • 맑음상주1.5℃
  • 맑음포항12.6℃
  • 맑음군산
  • 맑음대구5.1℃
  • 맑음전주0.0℃
  • 맑음울산7.2℃
  • 구름많음창원18.6℃
  • 구름많음광주
  • 맑음부산7.6℃
  • 맑음통영4.4℃
  • 구름많음목포
  • 구름많음여수0.0℃
  • 구름많음흑산도0.0℃
  • 구름많음완도
  • 구름많음고창
  • 구름많음순천0.0℃
  • 맑음홍성(예)
  • 맑음0.8℃
  • 구름많음제주15.9℃
  • 맑음고산
  • 구름많음성산0.0℃
  • 맑음서귀포0.0℃
  • 구름많음진주1.3℃
  • 맑음강화13.5℃
  • 맑음양평0.0℃
  • 맑음이천0.0℃
  • 맑음인제0.2℃
  • 맑음홍천
  • 맑음태백4.5℃
  • 맑음정선군0.0℃
  • 맑음제천0.0℃
  • 맑음보은3.0℃
  • 맑음천안0.7℃
  • 맑음보령0.0℃
  • 맑음부여
  • 맑음금산0.1℃
  • 맑음0.0℃
  • 구름많음부안
  • 맑음임실0.1℃
  • 구름많음정읍
  • 맑음남원0.2℃
  • 맑음장수0.0℃
  • 구름많음고창군
  • 구름많음영광군
  • 맑음김해시8.0℃
  • 맑음순창군0.0℃
  • 맑음북창원4.4℃
  • 맑음양산시13.3℃
  • 구름많음보성군0.0℃
  • 구름많음강진군
  • 구름많음장흥
  • 흐림해남
  • 구름많음고흥0.0℃
  • 구름많음의령군0.3℃
  • 맑음함양군0.1℃
  • 구름많음광양시0.1℃
  • 흐림진도군
  • 맑음봉화0.9℃
  • 맑음영주0.0℃
  • 맑음문경0.0℃
  • 맑음청송군6.4℃
  • 맑음영덕15.5℃
  • 맑음의성1.5℃
  • 맑음구미3.6℃
  • 맑음영천5.8℃
  • 맑음경주시8.3℃
  • 구름많음거창1.7℃
  • 맑음합천2.2℃
  • 맑음밀양10.7℃
  • 구름많음산청0.3℃
  • 맑음거제2.3℃
  • 구름많음남해0.3℃
  • 맑음10.7℃
기상청 제공

2026년 05월 01일 (금)

원광대학교, ‘제1회 한·중 학술포럼’ 개최

원광대학교, ‘제1회 한·중 학술포럼’ 개최

A0052014122955287-1.jpg



원광대학교 공자학원은 16일부터 17일 이틀간 중국 장사에서 ‘제1회 한·중 학술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원광대학교 한·중관계연구원과 한의과대학 및 약학대학 교수들로 구성된 11명의 방문단이 중국 호남성 장사를 방문, 호남중의약대학교 및 호남사범대학교와 함께 공동으로 진행됐다.



이번 포럼에서 호남중의약대 료단방 총장은 환영사를 통해 “세 학교가 협력해 설립된 원광대 공자학원이 한국과 중국의 문화교류 및 한의약학 부문 신기술 개발과 연구에 새로운 플랫폼을 제공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진 포럼에서는 원광대와 협력대학 교수들은 ‘한·중 전통의약 및 새로운 시기의 한·중관계’를 주제로 각각 학술발표를 진행하는 한편 연구방향을 비롯해 최근의 연구 성과 및 소재 대학의 우수 자원에 대해 상세하게 소개하는 시간이 마련됐다.



특히 한의과대학과 약학대학 교수들은 호남중의약대학교 중의학원, 약학원, 침구추나학원 교수들과 의약 분야의 학술교류 좌담회를 통해 향후 발전방향에 대한 논의도 펼쳤다.



이와 관련 김진병 원광대 방문단장은 “이번 포럼을 통해 비로소 세 학교가 한·중관계를 비롯해 한의(약)학과 한중문화 방면에 학술교류를 할 수 있었다”며 “이번 포럼 개최는 한·중 교류와 학술연구를 지속해서 발전시킬 수 있는 중요한 의의를 갖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원광대 공자학원은 한·중간 관계연구를 비롯 의약 협력 및 문화 교류 등 3개 플랫폼을 원동력으로 양국의 유관 학문 발전과 양국 국민의 상호이해 및 우의를 증진하는 데에 일익을 담당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관련기사

가장 많이 본 뉴스

더보기

최신뉴스

더보기

뉴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