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우석 의무부총장, 미창의학회 학술대회 참가

기사입력 2011.09.02 1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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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중국 흑룡강성 대경시에서 개최된 ‘제2회 微創의학(針刀의 신침요법) 학술대회’에 동신대학교 채우석 의무부총장을 비롯 김재홍(광주병원 침구과)·위통순(순천병원)·김선종(목포병원 재활의학과) 교수 등이 참가했다.

    이번 학술대회에서는 세계 각국 침도계의 새로운 치료법으로 針刀, 水針, 骨壓針, 火針 등에 관한 임상논문들이 발표됐으며, 특히 채우석 의무부총장은 부주석에, 김재홍·위통순·김선종 교수는 상무 이사직에 대한 위촉장을 받는 등 한·중간 미창의학의 발전에 협력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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