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6월 19일 (금)
대한한의사협회, 2025회계연도 결산감사 (21일)
2026년 06월 19일 (금)
윤석열 국민의힘 대통령 후보가 11일 국가 보건의료정책의 주요 공약으로 “필수의료 국가책임제를 도입하겠다”고 말했다.
윤 후보는 이날 서울 성수동 한 카페에서 신년 기자회견을 갖고 “공공정책 수가를 별도로 신설해 더 큰 의료적 재앙이 닥치더라도 중환자실, 응급실이 부족해 국민이 발을 동동 구르며 피눈물을 흘리지 않도록 할 것”이라며 “음압병실, 중환자실, 응급실 설치와 운영에 필요한 인건비, 교육훈련비를 사용량에 상관없이 공공정책 수가로 지급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윤 후보는 “의료 핵심인력은 비상상황에서도 공백 없이 치료할 수 있게 될 것”이라며 “시설은 있는데 중증환자를 돌볼 의료 인력이 부족해 국민이 생명을 잃는 일이 없게 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를 위해 윤 후보는 국민 생명과 건강을 지키는 필수의료 분야인 중증외상센터, 분만실, 신생아실, 노인성 질환 치료시설에 국민건강권 확보 차원에서 공공정책 수가를 순차적으로 도입하겠다고 설명했다.
이와 함께 윤 후보는 저성장-저출생-양극화 극복을 위해 아이가 태어나면 1년간 매월 100만 원의 정액 급여를 받도록 하는 ‘부모급여’를 도입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그는 “저성장-저출생에 대해 제대로 된 대응조차 해보지 못하고 문제는 점점 악화되고 있다”며 “이런 상태를 방치하면 머지않아 경제성장률 제로 시대가 올 것이고 양극화 문제는 더욱 악화될 것이며, 출생률은 더욱 하락할 것”이라고 진단했다.
또 윤 후보는 “한 번도 경험하지 못한 전무후무한 팬데믹에 민주당 정부의 엉터리 방역 대책이 더해져 자영업자들의 삶은 초토화됐다”면서 “포스트 코로나 대응위원회를 구성해 코로나가 가져온 충격을 혁신으로 바꾸겠다”고 강조했다.
주영승 우석대 한의대 명예교수, ‘운곡본초대전’ 출간
“변화하는 의료 패러다임에 맞춘 회원 임상역량 강화”
파주시한의사회, ‘한방 건강데이’서 지역주민 건강 돌봐
ISOM, 故 김영신 선생 뜻 잇는다…AI 기반 국제교류 플랫폼 구축
해군 잠수함사령부 장병 대상 ‘건강 힐링콘서트’ 개최
복지부 행정조사반, 이번 주부터 의료현장 조사 시행
급변하는 일차의료, 한의학 교육은 무엇을 준비해야 하나?
‘제75회 전일본침구학회 학술대회’를 다녀와서
가미귀비탕, 경도인지장애 뇌 기능 조절 가능성 확인
형개 추출물, 노화성 근력 저하 개선 효과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