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충남한의 등 의약단체협의회 간담회

기사입력 2011.06.28 1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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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청남도(도지사 안희정)는 지난 22일 천안시에 위치한 충남약사회관에서 도내 4개 의약단체협의회 대표들과 간담회를 개최하고 수요자 중심의 보건의료 전달체계 확립 방안을 모색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하재원 충남한의사회장, 송후빈 충남의사회장과 김영만 충남치과의사회장, 전일수 충남약사회장 등이 참석해 각 단체간 역할과 기능, 효율적 연계 방안 등에 대한 심도 있는 토론을 진행했다.

    4개 단체 대표들은 특히 △2011금산세계인삼엑스포 의료지원 △해외환자 유치 △권역응급의료센터 지정 추진 △의약 4개 단체 합동 무료진료 봉사활동 △충청남도와 4개 의약단체 거번너스 구축 등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했다.

    조소연 복지보건국장은 “이번 간담회는 도민에게 맞춤형 보건·의료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기틀을 마련한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의약 관련 단체와의 거버넌스 구축을 위해 주기적으로 간담회를 개최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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