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5월 02일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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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리자 기자
- 2014-09-26 11:37
2026년 05월 02일 (토)





















李圭景의 術數醫藥辨證說 김남일 교수(경희대 한의대 의사학교실) 李圭景(1788〜?)은 조선 후기의 실학자이다. 할아버지가 박학다식한 李德懋였기에 그는 할아버지의 영향으로 제반 서적들에 박통하였다. 정조가 규장각을 열고 검서관을 뽑을 때 柳得恭, 朴齊家, 徐理修와 함께 등용되어(이들 네 사람을 ‘四檢書’라 일컬음) 編書의 일을 하였다. 沈念祖를 따라 중국 연경에 가서 견문을 넓혔다. 그는 우리 나라와 중국의 각종 서적들을 탐독하여 천문, 曆數, 종족, 역사, 지리, 문학, 音韻, 종교, 서화, 풍속, 冶...

“한의사, 침 놓고 보약만 만들란 법 있나?” -국회 후반기 들어 세월호 특별법 제정과 관련해 단식도 하고 바쁜 일정을 보낸 것으로 알고 있다. 최근 근황은? : 금식은 단식을 해온 유가족들과 동료의원들에 대한 지지와 공감을 표하고 동시에 세월호 특별법 제정에 대한 의지를 확고히 밝히기 위한 차원의 행동이었다. 특별법 제정을 촉구하는 피해자 가족들의 단식과 마음고생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라고 생각한다. 세월호 참사는 현 정부의 무분별한 규제완화와 국가·사회적 무관심, 안이한 국가의 위기대처능력이 만들어낸 인재다. 왜 우리...

“방송 출연 한의사들의 올바른 역할을 찾을 것” 최근 한의사들의 방송 출연이 늘어나면서 한의약에 대한 올바른 정보 전달을 통해 국민들에게 친근한 한의약 이미지를 창출한다는 긍정적인 요소도 있는 반면 일부 한의사들이 한의약을 희화화하고 신비화하는 등 한의약 이미지를 실추시키는 일도 발생하고 있어, 방송 출연 한의사들의 신중한 자세가 요구되고 있다. 이에 MBN에서 방영 중인 ‘엄지의 제왕’에 출연하는 한의사들이 ‘엄지회’(회장 선재광·광진구한의사회장)를 만들어 지속적인 모임을 통해 방송 출연 한의사들의 자세를 비롯해 향...

대한한의학회, 오는 10월11일 기획세미나 개최 ‘한의건강검진의 현재와 미래’주제로 정보 교류 최근 건강검진이 국민들 사이에서 일반화되고 있는 가운데 한의건강검진에 대한 관심도 점차 증대되고 있다. 질병의 조기 발견을 통해 큰 병으로 전이되는 것을 예방하거나 조기 치료를 위해 시행되는 건강검진은 양방의 경우에는 혈액검사와 방사선 검사를 통해 기질적인 변화를 바탕으로 질병을 진단하는데 반해 한의학에서의 건강검진은 다양한 기능이상을 평가, 기질적인 변화 이전의 기능적 변화를 조기에 발견하여 기질적 질병으로 발생되지 않도록...
피부미용 레이저부터 혈액검사까지 한의임상, ‘진단-시술’ 축 재편
여한의사회, 성폭력 피해자 지원 강화…비급여 한의진료 국가 지원 추진
지역의사 선발기준·지원체계 기준 담은 고시 마련
강남구한의사회, ‘케이엠디장학회’ 공식 출범
심평원, 원주시 기후위기 공동 대응체계 구축
“맞춤형 바이오 소재를 찾아드립니다”
자동차 유튜버도 제동 건 ‘자보 8주 룰’…환자 권익 침해 논란 확산
“생기능의학 기반 진단의 임상 적용 가능성을 전망하다”
“지석영 선생, 한의학에 과학적 실증 더한 개척자이자 혁신가”
[신간] ‘맥진습득법-누구나 맥진을 할 수 있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