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5월 02일 (토)
2~30대 가임기 여성 10명 중 4명 월경 없거나 적어
다낭성 난소증후군, 극심한 스트레스, 무리한 체중감량이 주 원인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김종대)이 생리불순과 관련된 ‘무월경, 소량 및 희발 월경(N91)’의 건강보험 진료비 지급자료를 분석한 결과, 진료인원은 2008년 35만 8000명에서 2013년 36만 4000명으로 늘어 연평균 0.4%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여성 인구 10만명당 진료인원은 2008년 1500명에서 2013년 1451명으로 감소하였다. 2013년 기준으로 연령별 여성 인구 10만명당 진료현황을 살펴보면 20대가 4298명으로 가장 ...
- 관리자 기자
- 2014-10-07 15: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