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5월 02일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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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리자 기자
- 2014-10-13 09:18
2026년 05월 02일 (토)




















캐나다 연방보건부(HC)가 소염진통제 ‘디클로페낙’ 함유 의약품(정제)에 대한 메타분석, 관찰 연구 등을 검토한 결과 전신제형(경구제)의 투여량 및 사용기간에 따라 심혈관계 위험(심근경색, 뇌졸중 등)이 증가한 것으로 확인, 1일 최대 권장량을 150mg에서 100mg으로 감량하고 최저유효용량으로 최단기간 사용을 권고했다. 또 심혈관 또는 뇌혈관 질환 환자, 심혈관질환 위험인자가 있는 환자에게 투여 금지를 권고함에 따라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정승)는 10일 국내 의약전문가 등에 안전성 서한을 배포했다. 국내에서 ‘디클로페...

정승 처장의 한의협과 논의는 거짓말... ‘시장 혼란 방지’ 변명 일관 지난 9월30일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정승·이하 식약처)가 보건복지부와 보건의약 단체들의 강한 반대에도 불구하고 인삼산업법에 따른 백삼류를 의약품 규격품으로 간주해 유통할 수 있도록 기한을 1년 더 연장한 내용의 ‘한약재 안전 및 품질관리 규정 일부개정’ 고시를 강행한데 대한 후폭풍이 거세다. 지난 7일 식품의약품안전 국감에서 새정치민주연합 남윤인순 의원은 지난해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법안심사소위원회에서 상당히 심각하게 논의됐던 문제를 식약처...

신약 아닌 약을 허가해 한의사의 조제권 침해…소송에서도 패소 발암물질 검출 의약품은 허가취소나 판매 중단 검토해야 혈세 1조원을 투입해 만든 천연물신약의 안전성, 유효성 문제가 또다시 국정감사장에서 불거졌다. 새누리당 김재원 의원은 발암물질 검출 의약품에 대한 허가취소 및 판매 중단 요구와 함께 천연물신약개발사업에 대한 감사원 감사를 청구할 계획이라며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정승·이하 식약처)를 강도 높게 질타했다. 7일 식약처 국정감사에서 치약의 파라벤 문제만 보더라도 식약처가 오히려 국민의 불신을 ...

한국한의학연구원(이하 한의학연)은 8일 연구원 대강당에서 ‘KIOM 20년, 회고와 전망’을 주제로 개원 20주년 기념 한의학 미래 R&D 컨퍼런스를 개최, 한의학의 R&D 발전 과정 및 주요 성과를 돌아보고 미래 발전방향을 모색했다. ‘한국한의학연구원 20년, 회고와 전망’을 주제로 기조연설을 한 한의학연 송미영 선임연구본부장(원장 직무대행)에 따르면 한의학연은 1994년 개소 당시에 비해 예산은 42배(1994년 13억원→2014년 546억원), 정원은 6.6배(1994년 23명→2014년 151명) 증가했...

아세트아미노펜 부작용 보고 건수가 2011년에서 2013년까지 3년 새 2.7배 증가하고 아세트아미노펜 중독 진단자가 소아청소년과 청년, 여성에 집중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7일 새누리당 신경림 의원은 식품의약품안전처 국정감사에서 아세트아미노펜 성분 의약품에 대한 연구 및 복용량 조정을 요구하고 나섰다. 국민들이 두통이나 열이 날 때 자주 먹는 약성분으로 보통 ‘타이레놀’로 많이 알려져 있는 아세트아미노펜은 과다복용 시 간독성 위험이 있고 심한 경우 간부전, 사망을 일으킬 수 있어 미국 FDA에서도 처방 및 복용 주...
피부미용 레이저부터 혈액검사까지 한의임상, ‘진단-시술’ 축 재편
여한의사회, 성폭력 피해자 지원 강화…비급여 한의진료 국가 지원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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