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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7월 02일 (목)

양의계, 언론사 앞세워 한의학 헐뜯기 도 넘어

양의계, 언론사 앞세워 한의학 헐뜯기 도 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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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의사 러시아 진출에 부정적인 입장 전달 등 한의약 발전 방해 행위

한의계 정책 추진될 때마다 양의계 국민건강 도외시 철저히 반대해 와





소위 양방의료계가 언론사를 앞세워 한의학에 대한 헐뜯기가 도를 지나치고 있는 것으로 지적되고 있다.



최근 양방의료계의 B신문은 최근 한의사의 의료기기 사용과 관련해 양방의료계 편들기 여론몰이를 하는 것도 모자라 최근에는 한국한의학연구원 등에 그동안 진행되어 왔던 연구과제를 수행한 것과 한의약 세계화 사업 추진 등 관련 자료를 요청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에 더해 해당 언론사는 보건복지부에 한의약계와 관련 내용을 중심 한 정보공개를 요청하고 최근 한의약 세계화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 러시아에서의 한의사 해외진출에도 부정적인 입장을 전달하는 등 언론사로서의 도를 넘어서고 있는 것으로 지적되고 있다.



이와 더불어 최근 양방의료계는 ‘의과대학 소속 교수들의 한의과대학 출강이 한의사 의료기기 사용의 근거로 악용될 소지가 있다’고 판단하고 조만간 전국 의과대학에 한의과대학 출강 자제를 요청하는 공문을 발송할 계획인 것이 최근 인터넷 언론의 보도를 통해 확인되기도 했다.



양방의료계의 이같은 행태는 ‘나 아니면 안된다’는 직역이기주의의 전형을 보여주는 것으로서 의과대학 교수들의 한의과대학 출강 전면 금지를 추진하려는 움직임은 곧 국민건강을 볼모로 한 작태인 것으로 지적되고 있다.



특히 아이러니 한 것은 의대교수들은 정작 국민건강을 위하여 학자적 양심과 순수한 학문적 열정으로 한의학과 양의학의 교류를 위해 애쓰고 있는데 반해 오로지 사리사욕을 위해 이마저도 탄압하려 하는 양방의료계는 국민건강을 철저히 외면하고 있는 것으로 관계자들은 지적하고 있다.



한편 양의사들의 이같은 행태는 이번 뿐만이 아니라 지난 2014년에도 양의사단체가 주요 의료연구·분석기관 등에 ‘한의원의 혈액 검사 및 현대의학적인 진단 검사에 대한 의뢰수탁을 중단하고 만일 그렇지 않을 경우 귀 사의 발전에 악영향을 미치게 될 것’이라는 내용의 공문을 일괄 발송한 것이 적발되어 공정거래위원회에 조사를 받는 등 그 도를 넘어서고 있는 상황이다.



또한 언론사로서 러시아에서의 한의사 해외진출에도 부정적인 입장을 전달한 것도 도를 넘어선 것으로 지적되고 있다.



한의약의 세계화를 통해 러시아에 한의약이 진출해서 국가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제공하고 있고, 또한 이것은 정부가 적극 추진하고 있는 신성장동력산업으로서의 역할도 충분히 할수 있는 사업인데 정작 국내의 양의료계 언론사가 이에대해 왈가왈부하는 것은 정당하지 못한 것으로 지적되고 있다.



러시아에서의 한의약 진출은 대한민국 한의사가 러시아 의사와 동등한 국제적 지위로 러시아에서 활동할 수 있다는 것으로, 한의계가 그동안 한의약 세계화 진출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한 결과물이며 대한민국 한의사의 학위가 러시아내 현지 의사(6년제 의과대학 졸업자 학위, 스페셜리스트)의 학위와 동등한 지위로 인정받게 된 것이다.



의료계는 최근 한의사의 의료기기 사용과 관련해 양방의료계가 반대하고 있는 것은, 국민건강을 위한 정부의 규제기요틴의 근본 취지를 정면으로 부정하는 것이며, 의료인의 국민건강을 위한 더 정확한 진료를 할 수 없게 하는 것으로 지적하고 있고, 이같은 상황에서 양의계 언론사들을 통한 한의학에 대한 헐뜯기는 도를 넘어서고 있는 상황으로 밖에는 볼 수 없다는 주장이다



의료계의 한 관계자는 “그동안 한의계의 발전에 필요한 정책들이 추진될 때마다 양의계는 실제 의료서비스 소비자인 국민건강은 도외시한 채 철저하게 반대해 왔다”며 “이제는 국민건강이라는 대명제를 생각하고 반대만을 위한 반대를 거둬야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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