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한의사회 전·현직 회장 이·취임식 및 임원 LT 개최

기사입력 2025.05.20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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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현일 전임 회장 “힘 모아 주신 회원 여러분들께 감사”
    김봉현 현 회장 “경북만의 특성 살려 한의약 지역사회 기여”

    [한의신문] 경상북도한의사회는 17일 영덕여명에서 회장 이·취임식 및 임원 LT(Leadership Training)를 개최, 지부와 한의약 발전을 위한 장단기 전략 및 사업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광열 영덕군수, 경북한의사회 박인수 대의원총회 의장, 이재덕 명예회장, 김현일 전임 회장, 김봉현 현 회장, 조희창 수석부회장, 한영주 감사를 비롯 신임 임원진 등이 참석해 전·현직 회장의 이·취임식을 축하한데 이어 신임 임원에 대한 선임장을 수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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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36대 회장으로서 임기를 마친 김현일 전임 회장은 “재임 기간 동안 임원진은 물론 모든 회원들께서 한 마음 한 뜻으로 힘을 모아주신 덕분에 경북한의사회가 한걸음 더 발전할 수 있는 토대를 이룰 수 있었다”면서 “그동안 성원을 아끼지 않으신 회원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신임 집행부의 출범 또한 깊이 축하드린다”고 밝혔다.

     

    제37대 회장에 취임한 김봉현 신임 회장은 “임기동안 경북한의사회의 결속과 발전에 크게 공헌하신 김현일 회장님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면서 “전임 집행부의 회무성과를 기반으로 경북만이 자랑할 수 있는, 경북 고유의 특성을 잘 살려내 한의약이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가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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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사에서는 또 수석부회장 조희창, 총무부회장 김도완, 여성/학술부회장 김주미, 보험부회장 노정일, 당연직부회장 김철규, 총무이사 곡정강, 기획이사 권순기, 법제이사 서정철, 의무이사 이재열, 약무이사 여승열, 보험이사 이용세, 전산이사 황진우, 섭외이사 제강우, 홍보이사 왕기언, 학술이사 정수진, 재무이사 정주열 등 신임 임원들에게 선임장이 수여됐다.

     

    이와 더불어 회원들의 화합과 회무추진에 크게 기여한 공로로 전임 김현일 회장과 이동원 부회장에게는 공로패가 전달됐다.

     

    한편 임원 LT에서는 경북산불 이재민에 대한 한의의료봉사 현황을 비롯 대회원 보수교육, 한의약 홍보 활성화, 올 10월 경주에서 개최되는 APEC 세계 정상회의와 연계한 ‘국제H웰니스페스타’ 준비 등 다양한 지부 현안을 심층적으로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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