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키 보건부 , '한국 한의학 선진 시스템 배운다'

기사입력 2016.11.11 1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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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의학 임상 연수 8일간 진행

    [caption id="attachment_372211" align="aligncenter" width="567"] 터키 보건부 관계자들이 부산대학교 한방병원의 주요 시설들을 견학하고 있다.[/caption]

    [한의신문=김대영 기자] 터키 보건부 관계자들이 한국 한의학의 선진 의료시스템을 배우기 위해 부산대학교 한방병에서 임상 연수를 받아 주목된다.

    부산대학교한방병원은 부산대학교 한의학전문대학원과 터키 보건부간의 교류의 일환으로 방문한 이번 터키 보건부 전통보완의학국장 등 관계자 2명을 대상으로 지난 6일부터 13일까지 8일간 연수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부산대학교 한의학전문대학원에서 한국 전통의학 임상경험 및 선진화된 의료 시스템을 배우기 위해 터키 보건부의 요청으로 진행된 이번 연수 기간 동안 부산대학교 한방병원에서는 병원 주요 시설에 대한 견학과 외래 및 병동 진료 참관 등 한의학 임상에 대한 연수를 시행했다.

    이와함께 지난 8일에는 ‘터키의 통합의학 및 전통의학 현황’에 대한 세미나를 부산대학교 한의학전문대학원에서 개최, 교수 및 학생들과 통합의학에 대한 터키 정부의 추진방안과 더불어 부산대학교와의 협력사항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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