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청한방약초축제 통해 한의약 우수성 알린다

기사입력 2016.10.05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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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ption id="attachment_369942" align="alignright" width="446"]1111111222 사진제공=경상남도한의사회[/caption]

    [한의신문=강환웅 기자]지난달 30일 산청 동의보감촌에서 개막된 '제16회 산청한방약초축제'가 오는 10일까지 진행되고 있다.

    올해 산청한방약초축제에서는 △한의역사관 △약초생태관 △항노화산업관 △산청약선관 등으로 구성된 주제관(동의보감관) 운영을 통해 한의학의 역사와 비전을 제시하는 한편 동의보감 진서의 재현, 사상체질 진단, 내사랑 산청 건강힐링댄스, 약초 캐기, 도전! 허준 골든벨 등 다채로운 행사로 진행됐다.

    또한 '혜민서' 한의무료진료에는 장재호 산청군한의사회장을 비롯한 산청군분회 회원을 비롯해 공중보건한의사가 직접 참여, 관람객들에게 치료의학으로서의 한의학을 알리는데 나서 눈길을 끌었다.

    특히 지난달 30일 개막식에서는 박종수 전 경남한의사회장이 의성 허준 선생의 업적을 후세에 널리 알리고 전통 한의약의 우수성 및 가치를 재조명하기 위해 한의약의 위민정신 제고 및 학술 발전에 공헌한 인사에게 주어지는 '제12회 동의보감상'을 수상키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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