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의한의대 최영현 교수, 국제학술대회서 최우수상 수상

기사입력 2016.09.13 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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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41회 말레이시아 생화학 분자생물학회 국제학술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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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의신문=김대영 기자] 최영현 동의한의대 교수(항노화연구소 소장)가 지난 8월 17일부터 18일까지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개최된 ‘제41회 말레이시아 생화학 분자생물학회 국제학술대회(41st Annual Conference of the Malaysian Society for Biochemistry & Molecular Biology)’에서 최우수 발표상을 수상했다.

    최 교수는 ‘Cytoprotective effect of morin against oxidative stress in C2C12 myoblasts via the upregulation of Nrf2-dependent HO-1 expression and the activation of the ERK pathway’라는 논문을 발표해 논문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최우수 포스터 발표상에 선정된 것.

    이 논문에서 최 교수는 뽕나무과에 속하는 식물이나 구아바 잎 등에 풍부하게 존재하는 플라보노이드(flavonoid) 계열 물질인 모린(morin)의 항산화 효능에 관한 분자생물학적 기전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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