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한의사회, 오는 30일 NC다이노스 프로야구단과 '한의사의 날' 개최

기사입력 2016.07.28 18:01

SNS 공유하기

fa tw
  • ba
  • ka ks url
    시구·시타 이외에 한의협과 페이스북 '좋아요' 추천 및 친구맺기 이벤트 등 진행

    [caption id="attachment_365355" align="alignright" width="300"]◇지난해 개최된 ◇지난해 개최된 'NC프로야구단과 한의사의 날' 행사 기념촬영.[/caption]

    [한의신문=강환웅 기자]경상남도한의사회(이하 경남지부)는 오는 30일 창원 마산구장에서 열리는 NC다이노스와 LG트윈스와의 야구경기에서 '한의사의 날' 행사를 개최한다.

    올해로 세번째로 열리는 이번 행사에 애국가는 해금으로 연주되고, 선수단과 한의사 회원 및 가족의 하이파이브 이벤트 후 경남지부 진송근 대의원총회 의장과 조길환 회장이 한의사를 의미하는 등번호 '124'를 달고 시구자 및 시타자로 나선다.

    또한 이날 행사에서는 대한한의사협회 페이스북 '좋아요' 추천 및 친구 맺기 이벤트를 진행하며, 부채와 생맥산을 관람하러 오는 야구팬들에게 제공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홈런존(하니존) 이벤트도 진행, 홈런을 치는 NC다이노스 선수들에게 한의사들이 공진단을 직접 처방해 제공하는 한편 여름 내내 선수들의 건강을 책임질 '생맥산'과 상처나 타박상에 바르는 '자운고'도 선수들에게 제공할 예정이다.

    이와 관련 조길환 회장은 "한의사의 날 행사로 진행되는 이날 경기에서 선수들이 좋은 기량을 선보여 무더운 여름 야구장을 찾은 야구팬들에게 훌륭한 팬서비스를 보여줬으면 하는 마음으로 하니존을 운영키로 했다"며 "이날 경기에서 모든 선수들이 하니존으로 홈런을 쳐 공진단으로 여름철 무더위를 이겨내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공진단은 면역력 강화와 원기 회복을 위한 최고의 보약으로 알려져 있어 운동선수들에게 특히 인기가 좋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뉴스

    backward top ho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