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증 질환, 매선으로 잡다

기사입력 2016.07.04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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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한 기획 세미나…한의학 저변 확대 시도

    여한

    [한의신문=윤영혜 기자]대한여한의사회(이하 여한)가 '통증 질환에 응용할 수 있는 매선 치료법'을 주제로 기획 세미나를 개최했다.

    지난 2일 자생한방병원에서 열린 세미나에는 임상에서 많이 접하는 요통, 견비통, 상하지근막통 등 주로 통증 질환에 응용할 수 있는 매선치료기법과 원리 그리고 매선치료의 최신 경향까지 연계해 발표됐으며 강의 후에는 신청자에 한해 매선치료시연도 진행됐다.

    이번 강의는 통증 매선치료 분야의 김성민 원장(어깨동무한의원원장)과 한방 미용매선 분야의 하지훈 원장(후한의원대표원장)이 진행했다.

    정성이 여한 회장은 "한의학의 영역 확대를 위해 진단과 치료에서 한계를 극복해야 한다"며 "매선치료법이 미용뿐 아니라 치료영역에도 적극 활용돼야 한의학의 저변확대가 가능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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