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분회, 주치의 통해 경로당 노인환자 진료 앞장서

기사입력 2016.04.01 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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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산

    [한의신문=윤영혜 기자]전라북도 익산시한의사회(이하 익산분회)는 대한노인회 익산시지회, 전북경로당광역센터와 경로당 활성화 및 소통 협력 체계를 위한 MOU를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익산분회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전락북도의 지원 하에 시행되며 익산시 18개소의 한의원장은 배정된 경로당을 찾아 진료 및 강좌를 진행한다. 특정 다빈도 질환위주로 진료한 후 지속적인 치료에 대해 알려 한의원 이용률 향상도 꾀하고 있다.

    익산분회는 "이번 사업이 향후 노인질환 관리 및 치료 분야에서 한의학적 입지를 공고히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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