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의의료기관 한약은 안전합니다”

기사입력 2014.07.11 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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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보건환경연구원이 2일 한의원 등에서 처방·탕전되고 있는 쌍화탕, 십전대보탕 등 115종류의 한약(탕약) 155개를 조사한 결과 납·비소·이산화황·잔류농약 등으로부터 안전하다는 결과를 발표한 바 있다.

    이에 따라 서울시한의사회(회장 박혁수)에서는 이러한 공신력 있는 기관의 발표를 적극 활용, 국민들에게 한약의 안전성을 홍보키 위해 9일 한의협회관 강의실에서 ‘파워블로거 초청 한약안전성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날 설명회에서는 서울시보건환경연구원의 조사 결과를 설명하는 것은 물론 △한의의료기관의 규격한약재 사용 의무화 △한약재 GMP제도 △의약품용 한약재가 만들어지기까지의 과정 및 품질관리기준 등을 자세하게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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