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남동구한의사회-남동구보건소, 한의약 난임치료클리닉사업 협약 체결

기사입력 2014.05.23 1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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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광역시 남동구한의사회(회장 박동범)와 남동구보건소(소장 이정휴)는 16일 출산장려사업의 일환으로 ‘난임치료클리닉사업’과 관련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에 따라 남동구는 한의약 난임치료비 중 70%인 1인당 100만원을 지원하게 되고, 남동구한의사회는 치료비 중 30%인 41만원 지원하게 된다.

    한편 2012년부터 시범적으로 추진되고 있는 한의약 난임치료 사업은 올해 예산 3000만원을 확보해 3개월간 한약 복용 및 침구 치료 등을 실시해 실질적인 치료 혜택 및 경제적 부담을 줄여 저출산 극복의 대응책으로 추진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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