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한의사회 신임 김성배 회장 취임

기사입력 2014.04.11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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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북도한의사회 제24대 김성배 회장 취임식이 3일 전주 리베라호텔에서 대한한의사협회 김필건 회장·박완수 수석부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김성배 회장은 지난 2월 진행된 전북한의사회 회원 투표에서 총 558명의 회원 중 386명의 회원이 투표에 참가한 가운데 269명의 회원의 지지를 얻어 신임 회장으로 당선됐다.

    김성배 회장은 “하나되는 전북한의사회를 만들어 나가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며 “난임사업 및 장학사업, 사회공헌사업 등에도 노력을 기울여 한의학 발전은 물론 한의사 위상 제고에도 힘쓸 계획”이라고 밝힌 바 있다.

    한의협 김필건 회장은 “앞으로 전라북도한의사회가 김성배 신임 회장을 중심으로 일심단결하여 한의계 전체의 화합과 발전에 더욱 큰 기여를 할 수 있도록 회원 여러분들의 보다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 전폭적인 지지와 성원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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