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의웰니스관광산업 적극 지원할 것”

기사입력 2014.03.31 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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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상남도한의사회(회장 박준수)는 26일 경남도청 도지사실에서 홍준표 도지사와 간담회를 개최, 산후조리 및 불임·난임사업을 비롯 제8회 보건복지부장관기 전국한의사축구대회 개최 등과 관련된 내용을 건의했다.

    이에 대해 홍준표 도지사는 출산 장려를 위해 도에서도 관심을 갖고 협조하겠으며, 전국한의사축구대회 역시 장소를 지원하는 등 협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특히 홍준표 도지사는 “지난 1월6일 간담회에서 2013산청세계전통의약엑스포 개최지인 산청에 항노화클러스터사업을 정부사업으로 도에서 수용해 산청을 한의약의 메카로 발전시켜 주기로 약속한 바 있다”며 “또한 설립 예정인 제약공단과 한방힐링센터를 중심으로 말기암환자, 성인병 등의 난치병 치료를 위한 한의웰니스관광산업 특구로 지정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간담회에는 홍준표 도지사와 박준수 회장을 비롯 경남한의사회에서는 이병직 창원시한의사회장·김영근 사무처장이, 또 경남도에서는 신대호 복지보건국장·권근현 식품의약과장·박갑동 한의약 담당 사무관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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