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지부 정총, “회원 경영수지 활성화 노력”

기사입력 2014.03.03 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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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남도한의사회가 지난달 22일 지부회관에서 제54차 정기대의원총회를 개최하고, 2014회계연도 예산 1억2506만5000원을 수립했다.

    이날 총회에서는 2012년도 결산(안) 및 2013회계연도 가결산(안)을 원안대로 승인하는 한편 의권 수호, 학술교육, 친선대회, 복지 지원 등을 포함하는 2014회계연도 사업계획 및 이에 따른 예산 1억2786만여원을 확정했다.

    이날 박종준 전남도회장은 “지부 회장을 맡고 1년의 시간 동안 회원들의 경영수지 활성화에 최우선을 두고 회무를 운영해오고 있다”며 “앞으로도 전남 회원의 권익을 위해 회장으로서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이 자리에 모인 지부 대의원들의 혜안으로 상정된 안건마다 올바른 판단과 결정을 내릴 것을 요청드린다”고 덧붙였다.

    특히 전남한의사회는 한방의료 영역을 침해하는 불법, 유사의료인을 철저히 감시하고, 강력 단속을 병행하여 의권과 업권을 보호하는데 총력을 경주하기로 했다.
    한편 이날 총회에서는 유공회원들에 대한 표창이 함께 진행됐다. 수상자는 다음과 같다.

    △중앙회장 표창 : 조옥현, 문규준, 최민석, 배진석 △지부회장 표창 : 김주일, 강종희, 전득현, 추원지, 이금희, 박춘희, 한향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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