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회 정기총회, 불법의료 단속 등 의권사업 강화

기사입력 2014.03.03 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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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61회 충청남도한의사회 정기대의원총회가 지난달 22일 온양 그랜드호텔에서 민주당 양승조 위원, 새누리당 홍문표·이명수 의원 등 내외빈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 신년도 예산 1억7547만5000원을 수립하고, 회원들의 한의학 및 한의원 경영에 도움이 되도록 주요사업을 적극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임선빈 총회의장은 “오늘 총회가 한의계에 유익하고 건설적인 시간이 되어 한의약 발전의 밀알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덕희 충청도회장은 총회에 참석한 정관계 인사들에게 한의계를 적극 도와줄 것을 당부하고 “한의사가 환자에게 최소한의 의무를 다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의협 김필건 회장의 축사를 대독한 김태호 홍보이사는 “제41대 집행부는 한의계의 모든 역량을 집중하여 한의약의 발전을 가로막는 각종 규제를 개선하고, 한의약의 현대화를 이뤄내기 위해 가일층 노력할 것이다”고 밝혔다.

    이날 총회에서 충남한의사회는 총회 정부의장 선출을 통해 신임 이수배 의장과 이진섭 부의장을 선출했다.

    충남한의사회 올해 천연물신약, 불법의료 단속, 무료진료와 대민 복지 등 의권사업을 추진하고, 학술사업과 관련 충남한의사회 보수교육을 통한 회원교육 및 KCD개정판을 추진하여 한의학의 과학화에 일조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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