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한의사회 정기총회, 경인구 신임 회장 선출

기사입력 2014.03.03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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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청북도한의사회가 지난달 22일 청주라마다호텔 우암홀에서 개최한 제59회 정기대의원총회에서 경인구 신임 회장을 선출했다.

    충북지부 제30대 회장으로 선출된 경인구 신임 회장은 “회원들이 많은 사교육비 지출로 부담을 갖고 있는 교육문제 해결방안을 지부 차원에서 모색하면서, 특히 홍보와 소통 강화에 중점을 두고 지부사업을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날 대의원들은 의권사업·불법의료 척결·보수교육 내실화·분회 활성화·회관건립사업 지속 추진 등의 2014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 2억806만9265원을 수립했다. 이에 따른 1인당 지부회비는 28만원으로 책정했다.

    또한 지부감사에 박종호·강유일 감사가 연임을 확정했으며, 이와 함께 장병화 신임 감사가 새롭게 선출됐다.

    특히 이번 충북 총회에는 이시종 충북도지사, 이기용 충북교육감, 오제세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위원장, 노영민 의원, 한범덕 청주시장, 서영석 대한한의사협회 부회장, 서규용 전 농림수산식품부 장관, 신영순 대전 심평원지원 심사평가부장 등이 참석해 많은 관심을 받았다.

    한편 총회에서는 유공회원 및 한의계 발전을 위해 노력해온 인사에 대한 시상도 이어졌다. 수상자는 다음과 같다.

    △충북도지사 표창 : 박종호, 정호기 △중앙회장 표창 : 백성준, 박종철, 이 혁, 박한응, 박용연 △지부회장 표창 : 김봉수, 김진배, 김동완, 강호식, 한상묵 △감사패 : 충청북도보건정책과 곽경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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