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회 정총, “올바른 정책 수립으로 올바른 진료 환경 조성”

기사입력 2014.03.03 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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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광역시한의사회가 지난달 21일 로얄호텔영빈관에서 제34회 정기대의원총회를 개최하고, 의권 홍보·회원 및 대민 복지 강화 등 2014회계연도 사업계획과 2억3457만원의 예산을 책정했다. 1인당 지부회비는 36만원으로 동결했다.

    이번 총회에는 서영석 대한한의사협회 부회장, 김교흥 인천광역시 정무부시장, 이광래 인천시의사회 수석부회장, 김의수 인천시치과의사회 부회장, 조상일 인천시약사회 총괄부회장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임치유 인천시회장은 “의료인으로서 경영과 장사가 아닌 진료로 먹고 살 수 있는 환경이 마련되는 것은 합당한 제도와 정책이 뒷받침될 때”라고 강조했다.

    이날 인천시회는 연수구분회 임재진 원장을 총회 부의장으로 선출했으며, 지부 선거관리규정 개정에 대해 심도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더불어 매년 정기총회시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이웃돕기성금을 전달하고 있는 인천시회는 이날도 성금 300만원을 전달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총회에서는 유공회원들과 한의계 발전을 위해 노력해온 인사들에 대한 시상도 함께 진행됐다. 수상자는 다음과 같다.

    △인천시장 표창 : 김낙기, 최웅호 △중앙회장 표창 : 김재주, 박영준, 신원수, 양기호 △지부회장 표창 : 김영진, 박정호, 서영호, 우지평, 정은택, 최철민, 하계강, 한상균 △표창장 : 인천시보건정책과 조명희, 계양구보건소 이미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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