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회 정기총회… 저출산 극복 위한 난임·불임사업 추진

기사입력 2014.02.21 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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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광역시한의사회(회장 정금용·이하 대전시회)가 19일 대전 오페라웨딩홀에서 제26회 정기대의원총회를 개최하고, 2014회계연도 사업계획을 세우고 관련 예산을 책정했다.

    대전시회는 2014회계연도 예산으로 2억4,160여 만원을 편성했으며, 저출산 극복을 위한 한약할인사업과 난임·불임사업을 추진키로 함과 동시에 한방건강보험교육 실시, 회원보수교육 내실화, 임상 및 학술세미나 지속 및 강화, 홍보물 제작 배포, 한방자동차보험 현수막 광고 실시 등의 기존의 사업계획(안)에 회원명부 발행, 불법의료대책사업과 의료지도사업을 담당할 조직 구성 등을 추가해 2014 회계연도 사업계획으로 수립했다.

    또 신임 의장으로는 안경순 원장이, 부의장으로는 김완수·이선자 원장이 각각 선출됐다.

    개회식에서 정금용 회장은 “한 방울의 물이 모여 벽을 뚫을 수 있듯이, 회원 여러분들이 합심한다면 현재의 역경을 헤쳐 나갈 수 있으리라 확신한다”고 말했다.

    박완수 수석부회장은 “앞으로도 한의협은 한의계의 모든 역량을 집중해 한의약 발전을 저해하는 규제 개선과 한의약의 현대화, 한의사의 의권 신장 등을 이루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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