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합된 힘으로 한의계 어려움 이겨내자”

기사입력 2014.02.14 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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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광역시 동래구한의사회(회장 이승하)는 지난달 23일 온천장 더파티에서 김시영 한의협 대의원총회 부의장, 김용환 부산시한의사회장, 조길우 동래구청장, 조봉수 동래구보건소장, 문성보 국민건강보험공단 동래지사장, 서영대 동래구의사회장, 최종수 동래구 약사회장 등 내외빈이 참석한 가운데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이승하 회장은 개회사를 통해 “동래구한의사회는 선후배 회원간 단합이 가장 잘 되는 분회로, 타 분회의 화합과 교류 측면에서 모범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이러한 단합된 힘을 바탕으로 한의계의 각종 현안을 해결하는데 앞장서 나가자”고 말했다.

    또한 조길우 구청장은 축사에서 “동래구의 가장 큰 행사인 동래읍성축제가 정식축제로 지정될 예정인 가운데 그동안 동래구한의사회가 혜민서 운영 등 적극적으로 동참해 준데 대해 감사를 표하며, 앞으로도 적극적인 협력을 부탁한다”고 밝혔으며, 김용환 부산시회장도 “부산시한의사회가 우리나라 한의계의 성장동력이 될 수 있도록 다함께 노력해 나가자”고 강조했다.

    한편 이날 총회에서는 정흥식·조현우 중앙대의원 및 김영호 예비중앙대의원을 선출했다.

    이밖에도 동래구회의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김시영·천갑술 원장에게 공로패를, 박석민 동래구보건소 주무관에게 감사패를 각각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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