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임 문제 해결, 한의사와 협조해 나갈 것”

기사입력 2014.01.27 1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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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남 창원시한의사회(회장 이병직)는 15일 창원시청 시장부속실에서 박완수 창원시장과 신년인사회 및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이병직 창원시회장은 지난해 창원시한의사회가 추진한 주요 업무를 소개하는 한편 프로보노 사업 활성화 및 한의학적 불임·난임 치료사업에 대한 내용을 건의했다.

    특히 박완수 창원시장은 “우리나라가 초저출산국가로서 출산 장려를 위해 창원시한의사회와 협조하여 난임 문제 해결에 적극 도움을 줄 것”을 조현국 창원중심보건소장에게 지시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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