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북구한의사회 정기총회, 불법의료 척결 강화에 주력

기사입력 2014.01.17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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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북구한의사회(회장 서재영) 제58회 정기총회가 13일 홀리데이인 성북호텔에서 개최되어 신년도 사업계획을 수립했다.
    이날 정기총회에는 민주당 유승희 국회의원, 김영배 성북구청장, 서울시한의사회 김소형 수석부회장, 김기태 총회의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올해 성북구한의사회는 불법의료를 척결하는데 노력을 기울이기로 하고, 또한 SNS를 통한 회원간 정보 전달 및 친목을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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