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보건의료 분야 발전 견인 ‘기대’

기사입력 2013.11.29 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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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 보건산업 최고기술책임자(CTO)의 지속적인 혁신과 차별화된 R&D 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마련된 제1기 보건산업 최고기술책임자 과정이 총 12주의 대장정을 마치고 30여 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한국보건산업진흥원(원장 고경화·이하 진흥원)이 지난 8월27일부터 11월19일까지 매주 화요일, 총 12주 과정으로 서울 팔래스호텔에서 개최한 ‘제1기 보건산업 최고기술책임자(CTO) 교육과정’에는 약 30여명의 보건의료 분야 연구소, 대학, 병원 연구 책임자들이 참석해 높은 관심 속에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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