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마케팅 통한 한의의료 위상 정립

기사입력 2013.09.27 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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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8월9일 경남 창원시한의사회(회장 이병직)는 NC다이노스와 의료지원 협약을 체결한 이후 한의약 이미지 개선효과를 위한 지역의료봉사 등 NC측의 사회활동에 적극적인 동참은 물론 전담선수 지정 후원(상담 및 치료), 홈경기시 체력보강용 한약 제공 등을 통해 NC다이노스에 도움을 주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22일에는 ‘한의사의 날’을 기념하기 위해 이병직 회장을 비롯한 임원 및 가족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방자동차보험 및 고운맘카드에 관한 홍보포스터를 중앙석·1루석·3루석·외야석에 500여 장을 부착하는 한편 관람객에게 생맥산 2500포와 파우치 커터 12,000개를 나눠주는 등의 행사를 가져 눈길을 끌었다.

    특히 경상남도한의사회에서 지원받은 2013산청세계전통의약엑스포 입장권 1000매를 배포했으며, 권희동 선수 등 사인회 테이블 옆에서 혈관질환 및 스트레스 측정을 위한 소양경맥 측정기 등 한의진단장비를 활용한 협력업체의 도움도 있었다.

    이밖에도 경기 시작 후에는 한의가족 관람석을 별도로 마련하고, 쉬는 시간 치어리더석에서 안무를 비롯한 인형 금이·장이도 관중들과 함께 분위기를 돋우웠으며, 행운권 추첨을 통해 공진단·경옥고 등을 관중 10여 명에게 제공해 스포츠마케팅을 통한 한의의료의 위상을 정립하는 계기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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