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상 활용과 한의원 경영에 실질적 도움 되길”

기사입력 2013.09.27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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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도한의사회(회장 정경진)는 11일 안양아트센터 컨벤션홀에서 회원들의 임상 및 학술 증진을 위한 분회 연합 기획·학술세미나를 개최했다.

    안양시한의사회(회장 이상필)와 군포시한의사회(회장 김영선), 의왕시한의사회(회장 정동수)가 공동 주관한 이번 세미나에서는 △약침조제와 관리법 및 사용방법(이동휘 대한약침학회 상임이사) △혈기보양약침 중에 삼기활력과 청폐약침의 임상응용과 실습(이진선 대한약침학회 경기지부 회장)에 대한 강의가 이어졌다.

    이날 이상필 안양시분회장은 “안양시·군포시·의왕시분회가 합동으로 마련한 이번 세미나는 전통적인 침구탕약에 기반한 실용 강의인 만큼 임상 활용과 한의원 경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분회 연합 기획·학술세미나는 9월25일과 10월9일 안양아트센터에서 연속으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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