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시회 월례회, 첩약건보 시범사업 등 현안 논의

기사입력 2013.08.16 10:00

SNS 공유하기

fa tw
  • ba
  • ka ks url
    A0032013081636032-1.jpg

    경남 밀양시한의사회(회장 이동준)는 12일 원조밀면에서 박준수 경남한의사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8월 월례회를 개최했다.

    이날 이동준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는 가운데 회원 여러분을 건강한 모습으로 뵙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으며, 박준수 회장은 격려사에서 “예년에는 8월이면 밀양 얼음골 동의축제로 성황을 이루었으나 그 명맥을 이어가지 못해 아쉽다”며 “밀양·산청·함양은 한의학의 숨결이 살아있는 유서 깊은 고장”이라고 강조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첩약건강보험 시범사업에 대한 찬반 입장에 대한 의견을 충분히 개진하는 한편 2013산청세계전통의약엑스포 입장권 구매에 적극 협조키로 했다.

    뉴스

    backward top ho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