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살 예방 및 생명존중 문화 조성

기사입력 2013.08.09 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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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등포구한의사회(회장 김영선)는 지난달 19일 영등포구 23개 기관 및 단체와 자살 예방 및 생명존중사업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영등포경찰서, 영등포소방서, 남부교육지원청, 가톨릭대학교 여의도성모병원 등 종합병원 7개소, 영등포구 한의사회·의사회·약사회 의약단체 3개소, 복지관, 종교계 등 총 23개 기관 및 단체 함께 참여하게 된다.

    서울시의 자살률은 현재 인구 10만명당 26.9명으로 조사되었고, 해마다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다. 그 중 영등포구는 2011년 31.7명의 자살로 자살예방사업이 적극 필요한 지역으로 판단되고 있다.

    이와 관련 김영선 회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자살 고위험자 및 고위험군의 조기 발견과 자살 예방을 위하여 적극 참여하고 최적의 서비스를 제공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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