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의사 꿈꾸는 소중한 계기 마련

기사입력 2013.07.26 1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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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주시한의사회(회장 양선호)와 전라북도문화교육진흥회(회장 김경수)는 17일 전주시한의사회 세미나실에서 지역 학생 직업체험 확대를 위한 사회공헌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을 통해 전주시한의사회에서는 앞으로 지역에 있는 모든 초ㆍ중ㆍ고 학생을 대상으로 한의원에서 매주 직업체험을 진행하게 되며, 이와는 별도로 소외계층 아이들을 위한 프로그램도 적극 운영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직업체험 협약은 전북 지역에서 개인이 아닌 의료단체가 사회공헌을 위해 처음으로 참여의 문을 열게 된 것이어서 그 의미를 더하고 있다.

    이와 관련 양선호 회장은 “한의사 직업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뿐 아니라 학부모도 재미있고 즐겁게 참여해 한의사가 하는 일에 대해 체험하며 큰 꿈을 키울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며 “이번 협약 이외에도 향후 지역사회에 공헌할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을 강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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