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회, 라오스 봉사 최종 점검

기사입력 2013.07.19 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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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광역시한의사회(회장 이영태)는 KOMSTA 제112차 해외의료봉사에 참가하는 해외한방의료봉사단의 발대식을 16일 지부회관에서 개최했다.

    이번 의료봉사단은 김동욱 단장과 울산시회 한의사 10명을 포함, 총 35명으로 구성, 라오스에서 7월28일부터 8월5일까지 8박9일 일정으로 해외의료봉사를 실시하게 된다.

    이번 발대식에서는 전체적인 해외의료봉사 일정 및 준비사항을 점검하고, 현지상황에 맞게 봉사활동을 효율적으로 운영하기 위하여 참가단원 각자의 업무를 분장했다.

    아울러 진료실 및 의료보조, 대민지원, 현지어울림 등 가상시나리오를 설정하고 현지상황에 대처할 수 있도록 하였다.

    한편 울산광역시한의사회는 지난 2003년부터 회원들로 참가단원 모집으로 구성하여 인도, 카자흐스탄, 스리랑카에 봉사단원을 파견하여 한의학 위상과 국인선양에 앞장선 바 있으며 이번 라오스 씨엥코앙 한방해외의료봉사단을 파견은 4회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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