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회, 남해 항도마을·미조마을서 의료봉사

기사입력 2013.07.05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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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남 창원시한의사회(회장 이병직)는 지난달 29, 30일 이틀간 ‘1사 1원 1촌’ 자매결연마을인 남해 항도마을에서 한방의료봉사를 실시했다.

    특히 이번 의료봉사에서는 항도마을뿐 아니라 인근 미조마을 회관에서도 의료봉사 활동을 펼쳐 농어촌에서 힘겹게 살아가시는 어르신들의 시름을 덜어드리는 뜻깊은 시간을 마련키도 했다.

    이병직 회장 외 임원진과 가족 30여 명을 비롯 삼성테크윈 정윤권 차장 외 직원들도 항도마을과 미조마을에서 주민 100여 명의 건강을 살피는 한편 침·구·부항 시술 및 갈근탕, 곽향정기산, 구미강활탕, 방풍통성산, 보중익기탕, 삼소음, 소시호탕, 소체환, 오적환, 자음강화탕, 향사평위산 등을 투약하는 등 따뜻한 한의학 인술을 실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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