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방건강증진사업으로 주민건강 챙긴다”

기사입력 2013.06.28 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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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노원구(구청장 김성환)는 노원구한의사회(회장 박근도)와 손을 잡고 지난 6월부터 12월까지 관내 주민들을 대상으로 ‘한방건강증진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사업은 생애주기별 영유아 건강 관리에서 취약계층 아동의 만성질환 예방과 관리, 성인병 위험군 예방과 관리, 각종 노인질환까지 한방건강증진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실질적인 건강문제 해소와 질병 예방, 건강수준의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를 위해 노원구는 먼저 지난 5월 노원구한의사회와 ‘한방건강증진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MOU’를 체결하고 사업 운영 전반에 대한 지원을 받기로 하는 등 자원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한편 사업비 4500만원을 투입해 총 9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프로그램의 주요 내용은 △한방 건강증진 시범학교 운영 △당현천변 한방 약초체험장 조성 △기공체조교실 △찾아가는 한방 건강 상담 △취약계층 어린이 한방 주치의제 △골·척추 관절질환 예방교실 △한방 중풍 예방교실 △사상체질 건강교실 △한방 육아교실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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