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회, 심평원 창원지원과 간담회

기사입력 2013.06.14 1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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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시한의사회(회장 이영태)는 11일 남구 달동 소재 성원차에서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창원지원과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울산시회 이영태 회장, 심평원 창원지원 이선교 지원장·김홍양 지역심사평가위원장 등 총 22명이 참석했다.

    이날 이선교 지원장은 “본원으로 전근을 앞두고 간담회가 개최되어 아쉬움과 고마움을 동시에 전한다”고 밝혔으며, 이영태 회장은 “건강보험심사평가의 노고와 협조에 감사의 말을 전한다”고 말했다.

    이번 간담회를 통해 향후 심평원직원들이 일선 한의원을 방문하고, 또한 한의사들이 심평원을 방문하여 상호 업무 현장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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